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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가노 소라 8화 빼앗는자,용서 받으려는 자. by Cruel

 黙れ!

어찌보면 소라가 참 대단하다.


이번화를 보고 딱 생각난 저만의 제목이군요. 나오와 하루카의 관계 사이에 있는 소라가 참 불쌍한 경우 =.=

내용 누설이 조금 있으니 주의하시길.

전체적인 내용은 나오와 계속해서 만남을 가지는 하루카의 모습이 못마땅한 소라.

나오와 계속 만나면서도 소라를 위해 나오와 함께 카레를 만들려고 집을 찾아오고 앨범을 보던 중에 관계를 가지기

시작합니다.

이 둘은 소라가 없는줄알고 무심코 관계를 가지기 시작하는데 그만 소라에게 이 장면을 들키고 맙니다.

낮에 하루카와 나오의 모습을 보고 화가나 수도물에 몸이 젖었을때 신발도 젖게 되어 말려두기 위해 마루에 놓고 방에 잠든 사실을

미처 몰랐던거죠.


못된 오빠 만나서 고생하는 소라.

그래도 오빠는 자기만의 것임을 강조.


딱 이장면만 보고 충격이 클텐데 (게다가 어렸을때 한번 나이가 먹고 한번 총 2번이군요)

그리고 소라는 화를 내면서 빨리 사라지라고 나오에게 외치고 나오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어쩔수 없이 한동안은 말 없이 각자 생활하게 되지만, 복도와 슈퍼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서 하루카는 나오에게 "소라에게 용

서를 빌고 둘 사이를 인정받자"라고 제안하게 되죠.

그리고 둘은 계속해서 노력해보지만 소라는 계속 거절하게 되면서 끝나게 됩니다.

현실같았으면 절~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19세 게임이 원작이기에, 애니메이션이기에 가능한 시츄에이션 @_@;

그런데 가만히 보면 접근하는 쪽이 100% 하루카라는 걸 감안한다면 애도 참 대단합니다.

부모 없이 산다는게 애를 이렇게 만드는가(?) 싶을 정도.

게다가 애니메이션 버프효과로 게임판매 효과가 늘었다고 하는데...

아무튼 이걸 보면서 매화매화 아스트랄 합니다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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